시누이가 결혼하는데 마치 제가 다 챙겨야 하는 분위기예요. 음식이며 손님 접대며 며느리니까 당연하다는 듯이요. 정작 시누이는 주인공이라 손 하나 안 대고요. 시누이 결혼식에서 며느리는 어디까지 도와야 하는 건가요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