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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댁·처가

명절마다 제사상 차림 때문에 시댁이랑 갈등이에요

제사상갈등
4개월 전 · 조회 249
명절 제사상을 옛날 방식 그대로 풀로 차리는데, 가짓수가 너무 많아 둘이 감당이 안 돼요. 조금 줄이자니 시어머니가 '정성'을 말씀하시고요. 매 명절이 전쟁이에요. 다들 제사 어떻게 조율하세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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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4
위로4개월 전
음식 사서 하는 것도 방법이에요. 너무 죄책감 갖지 마세요
현실4개월 전
요즘 제사 간소화하는 집 정말 많아요. 조금씩 줄여가세요
조언4개월 전
정성 vs 노동이죠. 한 번에 줄이긴 어렵고 단계적으로
팩트4개월 전
이런 건 아들(남편)이 어머니께 말해야 덜 서운해하세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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