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 택배 왔는데 시어머니표 반찬 한박스ㅠㅠ 멸치볶음 콩자반 장조림에 김치까지 아이스팩까지 꼼꼼히 넣어주셔서 뭉클했어요 전화드리니 '입맛 없을때 먹어라' 하시는데 또 울컥 결혼하고 이런 정을 받네요 감사할 따름