초복이라고 시어머니가 삼계탕 재료를 택배로 보내주셨어요 닭에 인삼에 대추까지 야무지게 들어있음 전화드렸더니 더위에 둘이 잘 챙겨먹으라고ㅠㅠ 결혼 전엔 어려웠는데 이런 거 받으면 마음이 몽글몽글해짐 오늘 저녁은 남편이랑 삼계탕 끓여먹기로 했어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