남편 없이 어머님이랑 둘이 처음 외출했는데 생각보다 안 어색했어요 ㅎㅎ 같이 그릇 구경하다가 점심도 먹고 헤어질 때 내 손에 용돈까지 쥐여주심...ㅠ 어색할까 걱정했는데 오히려 더 가까워진 느낌