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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댁·처가

[D+92] 시어머님이 김치 담그셨다고 한 통 보내주심ㅠㅠ

뭉게구름5
1시간 전 · 조회 3
연락 자주 못 드렸는데 갑자기 김치 한 통이 택배로 옴 무겁게 이걸 언제 다 담그셨나 싶어서 전화 드리니까 "맛있게 먹어라" 한마디만ㅠㅠ 받는 사랑이 더 크네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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