사위 되고 처음 맞는 장인어른 생신이라 아침부터 미역국이랑 상 차리는 거 도왔는데 어색할까 걱정한 게 무색하게 장인어른이 계속 웃으시고 장모님도 사위 왔다고 좋아하셔서 괜히 뿌듯했던 하루였어요ㅎㅎ