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 택배 왔는데 시어머님이 텃밭에서 직접 기른 상추랑 깻잎을 한 봉지 가득 보내주셨어요 싱싱한 거 보니까 괜히 뭉클하고 저녁에 남편이랑 삼겹살 구워 먹으려구요 ㅎㅎ 감사 전화부터 드려야겠어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