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D+88] 시어머님이랑 처음으로 단둘이 카페 다녀왔어요. 남편 없이 둘만 있으려니 첨엔 어색해서 어쩔 줄 몰랐는데 막상 얘기해보니 웃음도 많으시고 편하게 대해주셔서 생각보다 따뜻한 시간이었어요 ☕ 조금씩 가까워지는 느낌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