남편 없이 시어머님이랑 단둘이는 처음이라 아침부터 엄청 긴장했어요 근데 막상 만나니까 가을 옷 골라주신다고 이것저것 대주시고 점심도 맛있는 거 사주셔서 생각보다 편하게 잘 다녀왔네요 돌아오는 길에 괜히 마음이 몽글몽글☺️