장모님이 텃밭에서 따신 거라고 박스째 주셨는데 크기는 제각각인데 진짜 달아요 남편이 앉은자리에서 한 줌 먹더니 시장 거랑 다르다고ㅋㅋ 반은 씻어서 냉장고에 넣고 반은 회사 가져가려구요 다음엔 상추도 심으셨다니 기대 중입니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