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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댁·처가

[D+72] 어머님이 여름휴가 다녀오셨다고 젓갈 보내주셨어요

gksmf12
4주 전 · 조회 73
택배 열자마자 냄새가 확 나서 웃었어요ㅋㅋ 남편은 어릴 때부터 먹던 거라고 신났고요 저는 젓갈을 잘 못 먹는데 밥에 조금 올려보니 은근 괜찮더라구요 전화드렸더니 더 보내주신다고 하셔서 급히 말렸습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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