택배 열자마자 냄새가 확 나서 웃었어요ㅋㅋ 남편은 어릴 때부터 먹던 거라고 신났고요 저는 젓갈을 잘 못 먹는데 밥에 조금 올려보니 은근 괜찮더라구요 전화드렸더니 더 보내주신다고 하셔서 급히 말렸습니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