주말에 처가 다녀왔는데 트렁크가 안 닫혔습니다 김치에 밑반찬에 과일까지 차에 싣는 동안 계속 더 없냐고 물어보시는데 웃음만 나왔어요 집에 와서 정리하는데 통마다 이름표가 붙어있더라구요 당분간 장 볼 일이 없겠습니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