갑자기 택배가 왔는데 보낸 분이 어머님이시더라구요 뭔가 하고 열어봤더니 제가 지난번에 맛있다고 한 곳 빵이랑 남편 어릴 때 좋아했다는 과자가 같이 들어 있었어요 메모도 없고 전화도 없으셨는데 그게 더 마음이 갔어요 ㅠ 저녁에 전화드렸습니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