결혼하고 처음으로 장인어른 장모님 모시고 1박 다녀왔어요 솔직히 가기 전엔 어색하면 어쩌나 걱정 많았는데 운전하면서 장인어른이랑 야구 얘기하다 보니 금방 풀렸습니다 장모님이 계속 사위 뭐 먹고 싶냐고 물어보셔서 그게 좀 죄송하면서 감사했어요 다음엔 제가 다 예약하겠다고 했습니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