반지에 잔기스 났다고 지나가듯 말했는데 어머님이 바로 "동네에 잘하는 데 있다" 하시더라구요 같이 가서 맡기고 근처에서 팥빙수 먹고 왔어요 반지도 새것 같아지고 기분도 좋아졌습니다 ☺️