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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댁·처가

[D+218] 어머님이 추석에 전 부치지 말자고 하셨어요

밤톨이파파
2주 전 · 조회 31
먼저 전화하셔서 올해는 그냥 사 먹자고 하시더라구요 아내가 작년에 하루 종일 서 있던 거 마음에 걸리셨나 봐요 저는 옆에서 듣기만 했는데 괜히 뭉클했습니다 대신 다 같이 외식하고 산책하기로 했어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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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2
밀크티한잔42주 전
어머님 마음이 이쁘시네요~ 이런 얘기 보면 괜히 따뜻해져요
jaehee_12주 전
저희 어머님도 작년부터 사서 하세요 ㅎㅎ 훨씬 편해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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