추석에 어차피 뵙는데 그 전에 또 오라고 하셔서요. 와이프한테 물어보니까 가는 건 괜찮은데 두 번 가는 게 부담이라고 하네요. 저도 그 마음 이해가 가서 어떻게 말씀드릴지 고민 중입니다. 이런 건 아들이 말하는 게 맞겠죠