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난번에 김치 담아주신 통이 작다고 하시더니 아예 큰 통을 세트로 보내셨어요. 택배 열어보니 안에 깻잎장아찌도 같이 들어 있었어요. 아내가 통 보자마자 웃었어요. 이번엔 진짜 큰 거라고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