작년에 처음 김장 도우러 갔다가 허리가 나갔었거든요 근데 어제 전화하시더니 "올해는 그냥 사 먹자, 요즘 파는 것도 맛있더라" 하시는 거예요 솔직히 마음이 좀 놓이면서도 어머님 힘드셔서 그러시는 건가 싶어서 주말에 한번 가보려구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