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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댁·처가

처가에 처음으로 혼자 다녀왔어요

taemin_h9
1주 전 · 조회 46
아내가 출장이라 못 가게 돼서 장인어른 장모님 뵈러 저 혼자 갔거든요 가는 길에 진짜 긴장했는데 막상 가니까 장모님이 밥부터 차려주시고 장인어른이랑은 야구 얘기만 두 시간 했습니다 ㅋㅋ 돌아오는 길에 반찬 다섯 통 실어주셔서 트렁크가 꽉 찼어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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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1
두더지파파1주 전
트렁크 꽉 찬 거 완전 공감돼요 ㅋㅋ 저도 갈 때마다 그럽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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