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내가 출장이라 못 가게 돼서 장인어른 장모님 뵈러 저 혼자 갔거든요 가는 길에 진짜 긴장했는데 막상 가니까 장모님이 밥부터 차려주시고 장인어른이랑은 야구 얘기만 두 시간 했습니다 ㅋㅋ 돌아오는 길에 반찬 다섯 통 실어주셔서 트렁크가 꽉 찼어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