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내가 일 때문에 못 와서 얼떨결에 장모님이랑 둘이 점심 먹게 됐는데 처음엔 어색해서 말도 잘 안 나오다가 장모님이 먼저 농담 던져주셔서 좀 풀렸어요ㅋㅋ 사위 노릇 참 쉽지 않네요 그래도 다행