먼저 전화 주셔서 올해는 전 부치지 말고 과일이랑 몇 가지만 하자고 하시더라구요 첫 명절이라 솔직히 긴장하고 있었는데 그 말 한마디에 어깨가 확 내려갔어요 감사하다고 말씀드렸더니 니가 힘들면 나도 안 편하다고 하심 🥹