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박 2일로 강원도 다녀왔어요 가기 전엔 어색하면 어쩌지 싶어서 걱정 많이 했는데 장인어른이 운전 내내 옆에서 얘기 걸어주셔서 편했어요 장모님이 싸오신 김밥이 진짜 맛있어서 두 줄 먹음 다음엔 제가 예약하겠다고 했네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