항상 짧게 「응」 「그래」만 보내시던 분인데 오늘 갑자기 곰돌이가 하트 날리는 이모티콘이 왔어요 아내가 옆에서 더 좋아함 ㅋㅋㅋ 알고보니 손주 있는 친구분한테 배우셨대요 별거 아닌데 하루종일 기분이 좋네요 😊