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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댁·처가

[D+61] 시어머니가 먼저 '편하게 어머니라 불러라' 하심

예진
3개월 전 · 조회 458
아직 호칭이 어색해서 어머님이라고만 했는데 오늘 먼저 편하게 부르라고 해주셔서 괜히 코끝이 찡했어요 좋은 분 만난 것 같아 다행이다 싶어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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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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