새벽 4시 출발이라 걱정했는데 장인어른이 컵라면을 두 개 챙겨오셔서 배 위에서 먹는데 그게 제일 맛있었어요ㅋㅋ 고기는 저만 한 마리도 못 잡음 다음 달에 또 가자고 하셔서 일단 웃었습니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