커뮤니티
예비부부·신혼 솔직 수다 · 총 790글자유게시판요즘 퇴근하고 홈트 시작했는데 삼일째 생존중ㅋㅋ시댁·처가[D+45] 시어머니가 반찬통 다섯 개 싸주셨어요신혼생활[D+124] 주말 아침 브런치 해먹는 재미에 삶비용[D-90] 통장 잔고 보다가 현타 왔지만 다시 힘냄결혼준비 토론방청첩장 모임 밥값, 주는 사람이 내는 게 국룰인가요?결혼준비 토론방신혼여행 경비 무조건 반반 vs 형편대로, 뭐가 맞음?자유게시판회사 점심시간이 너무 짧아서 서럽다자유게시판오랜만에 미용실 갔더니 기분전환 제대로예단·축의·비용사촌 결혼인데 축의금 얼마가 적당할까요자유게시판요즘 밤에 산책하니까 잠이 잘 와요시댁·처가[D+52] 장모님이 김치통 한가득 보내주셨어요결혼준비[D-47] 청첩장 봉투에 이름 손글씨로 쓸지 인쇄할지 고민예단·축의·비용스드메 견적 380 최종 계약하고 온 날 후기시댁·처가시댁 첫 명절 선물 뭐가 무난할까요신혼생활[D+41] 오늘 처음으로 남편이 설거지 먼저 해놨다신혼생활[D+96] 퇴근하고 둘이 베란다에서 맥주 한 캔신혼생활신혼집 조명만 바꿨는데 분위기 확 달라진 후기결혼준비[D-83] 오늘 예식홀 최종 답사 다녀왔어요신혼생활[D+188] 주말에 둘이 장 보고 국 끓인 게 왜 이리 좋지결혼준비본식 메이크업 리허설 다녀온 후기 남겨용